LEWIS BOOK ROOM
ABOUT
책을 읽다가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
한 문장이 질문이 되고,
그 질문이 다른 분야로 이어집니다.
One sentence becomes a question.
One question leads somewhere else.
철학에서 과학으로,
역사에서 지리로,
음식에서 화학으로.
역사에서 지리로,
음식에서 화학으로.
THE INKLINGS
루이스와 톨킨이 함께했던 잉클링스는 옥스퍼드의 펍에 모여
맥주를 마시고, 자신들이 쓰고 있던 글을 서로 읽어주며
이야기하고, 질문하고, 고쳐 나갔습니다.
Reading together. Talking. Questioning.
저는 그 장면을 좋아합니다.
루이스책방은
그 작은 방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공간입니다.
A small room for books, questions and connections.
책을 읽고,
질문하고,
다른 생각과 연결하고,
다시 책으로 돌아갑니다.
질문하고,
다른 생각과 연결하고,
다시 책으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오로지 책이 쓰인 정신 속에서 책을 읽었다.”
— LORD DAVID CECIL, ON THE INKLINGS
BOOK → QUESTION → KNOWLEDGE → CONNECTION
책을 넘어,
당신의 질문을 찾으세요.
당신의 질문을 찾으세요.
Beyond the Book, Find Your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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